박은정 "중수청, 친윤 검사로 깔면 매우 위험…친윤이 친윤을 부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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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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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낙인찍기 하면서 정권 초기부터 인사권으로 난리 친 의원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305803
"들리는 말로 '우리끼리 싸우면 한동훈 대통령 된다'고 하더라"
검사 출신인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오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지휘부를 친윤(친윤석열) 검사들이 장악할 경우 한동훈 의원에게 '대권 가도'를 열어주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