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님 생각"이라는 말로 감추지 못한 사실도 있었습니다. 법원행정처장은 재제청 거부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털어놨습니다. 당시 청와대의 명확한 의사를 문서로 다시 한번 물어보자는 내부의 의견이 있었지만 조희대 대법원장은 추가 소통 대신 일방적인 '언론 공표'를 택했다고 합니다. 청와대에는 법원행정처장이 언론 공표 전에 전화로 알렸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첫 입장문에서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 한다고 강조했는데 정작 자신이 거부를 할 때는 공식 문서도 남기지 않은 것입니다.
https://naver.me/xiLumLff
어제 뉴스인데 이제 봐서 갖고 옴
그래도 좀 정부와 여당의 입장에서 방송해 주는 뉴스는 젭티밖에 없는듯
다른데로 넘어 갈것 같은데 앵커와 논조가 바뀔까봐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