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인사 참사 공범' 김민석·한성숙, 사죄하라"한동훈 "'오빠 독약 로비 특검' 문 열렸다"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씨가 2심에서 징역 4년·벌금 4000만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자 국민의힘은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약 승인 청탁 로비' 의혹에 대한 추가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https://v.daum.net/v/2026093016183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