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식약처 신약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제약업체 제넨셀 창업주 강 모 씨가 2심에서 징역 4년 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자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민주당 대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도 '인사 참사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공세를 이어갔다.https://v.daum.net/v/2026093016263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