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與, 친명·반명 프레임 갇혀 있으면 주권자 회초리 들 것"
무명의 더쿠
|
15:05 |
조회 수 913
조 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이번 정기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의 기조에 동참해주길 희망한다. 진영 내부의 차이는 차이대로 인정하면서, 민생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776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