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오전 5시 민생현장 방문
오전 7시 ‘민티07’에도 매일 출연
“일정 의미·가치 떨어져” 지적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3690
그러나 당내에서는 당대표의 새벽 일정이 사실상 매일 반복되면서 개별 일정의 상징성과 주목도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른 시간 현장을 준비해야 하는 당직자들의 실무 부담도 적지 않다. 민주당 한 관계자는 “현장팀은 대표보다 한 시간 정도 더 일찍 출근한다”고 했다.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기자에게 “당대표 일정 하나하나가 신중해야 하는데 새벽 5시를 매일 하면 의미와 가치가 떨어진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도어스테핑도 우리가 지적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복수의 당 안팎 관계자는 “대표 일정이 너무 많아도 주목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별기사를 다보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