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비상상황’ 선언 뒤 추진된 문화·체육·관광 예산 감액을 놓고 경기민예총을 비롯한 지역 예술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진행 중인 지원을 줄이면서도 그 기준과 현장이 입을 피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비판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494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