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까지 인수의향서 제출한 곳은 삼프로TV·오리온·OK금융 등 6곳태광그룹이 새 대주주를 찾는 중앙일보의 노동조합 측에 인수 의사를 밝히며 인수 및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의향서 제출 기한은 끝났지만 중앙일보 새 대주주가 되고 싶어 하는 기업들이 추가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https://v.daum.net/v/2026092819443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