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게 나름 잘 만든 근현대사 영화인데 볼만했어!
근데 요새 극우들 너무 설치자나 개봉시기를 설에 하거나 좀 더 일찍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음ㅠㅠ 역사자체가 열린 결말이라 할 얘기가 많은데 이대로 묻히기엔 좀 아까워
근데 요새 극우들 너무 설치자나 개봉시기를 설에 하거나 좀 더 일찍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음ㅠㅠ 역사자체가 열린 결말이라 할 얘기가 많은데 이대로 묻히기엔 좀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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