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생이 말하는 큰배(조국) 지류에서는 큰배를 띄우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본류를 타야한다.
김선생 합당 시한 올해 안에 성공해야 한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총선준비돌입 들어간다 총선에서는 지지자들을 모으는 시간이 필요하다.
즉 민주당이라는 간판을 달아야 총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크다.
https://youtu.be/pP2cwsqW7gM?si=i3sm9pxGu67J-Gdn
지선때 조국혁신당과 소수정당들이 연대해서.'지방선거 중대선거구 확대'요구했었지. 결국 파이 늘리기할려고 하는게 맞는것 같더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402/133665744/1
소수정당에 유리, 여권성향 野4당 요구
민주 안 나서다 국회서 시위하자 “합의”
‘국힘 동의 필수’ 단서 달아…성사 미지수
2022년 지방선거에선 한 지역구에서 2~4인을 뽑는 현행 중대선거구제 대신 3~5인 중대선거구제를 30곳에서 시범운영한 바 있다. 2022년 시범 운영 선거구가 전국 기초의원 선거구 1030 곳 중 2.9%에 불과해 이번 6·3 지방선거에선 이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3~5인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