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25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사고 당시 부상을 입은 수색대대장과 중사는 DMZ 내에서 우리 군의 의무후송전용헬기인 메디온(KUH-1M)과 호이스트(인양 장치)를 활용해 긴급 후송했다"며 "자력 보행이 가능한 작전 참가 병력들도 안전지대로 이동 후 KUH-1M로 후송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야권을 중심으로 '한국군 헬기 대신 미군 헬기가 출동해 장병들을 이송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이를 공식 부인한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9251810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