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밍밍이가 이렇게 잘하는데 몰라준다고 넋두리햇더니 엄마가 시금치 한단에 4천원이라고 넘 잘한다고 해줌 https://theqoo.net/politics/4355479069 무명의 더쿠 | 13:31 | 조회 수 434 잠깐 엄마 내가 김밥에 시금치 넣지 말랬자나...안넣엇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