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간담회에서 국가보안법 얘기하면서 실명 언급 안했지만 유 텅 좌아하게 비판하심 https://theqoo.net/politics/4355349863 무명의 더쿠 | 09:37 | 조회 수 426 예전에 독소조항 없앨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누구들이 완전폐지 주장하다가 독소조항조차 없애지 못했다고..이거 유선생이랑 텅 얘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