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924160607644
김 시장은 23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추 지사의 언행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해하기 어려웠다. 중수청장 임명에 대해서 의견을 얘기할 수는 있지만, 의견을 얘기한 것을 넘어서 정치적 공격으로 비칠 수준까지 올라간다면 그건 경기도지사의 역할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고 했다.
김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두고 “의미없는 말이다.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였다”고 한 유시민 전 의원 주장을 “분열의 언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