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24일(목), 중동부전선 최전방 육군 제7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명절에도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먼저 GOP대대 지휘통제실에서 현행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무엇보다 대비태세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적에게는 거칠고, 가차 없고, 치명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최고의 국방정책은 최고의 상황조치”라며 적이 도발하거나 침범하면 장관이 옆에서 명령했다고 생각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이어 소초를 방문하여 장병들의 병영생활 현장과 시설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급식, 생활환경 등 복무여건 전반을 세심히 살폈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하며 오직 임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복무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신철 장관은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가족과 떨어져 명절에도 최전방을 지키는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 국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