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3철마냥 보이지 않는 손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싶었던건데 그게 들켜서 몹시 노한 느낌? 솔직히 멸칭으로서는 재앙이라고 불리던게 더 심각한건데 저 다섯글자에만 갑자기 엄격 진지 근엄해져서 머라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