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시간 진보 진영에서 개혁을 위해 노력한 절박함을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면서도 “그러나 속였다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원칙은 이미 정해졌고 10월이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실제로 문을 연다. 개혁의 진심은 말의 세기가 아니라 제도가 낳은 결과로 판단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4915?sid=100
그는 “오랜 시간 진보 진영에서 개혁을 위해 노력한 절박함을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면서도 “그러나 속였다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원칙은 이미 정해졌고 10월이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실제로 문을 연다. 개혁의 진심은 말의 세기가 아니라 제도가 낳은 결과로 판단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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