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 민주당의 입장과 공약과 완전 다른 것"
"여권 통합 메시지? 그런 걸로 수습 못해…지선 후 기자회견서 오만한 발언"
이 대통령은 당시 "원래 최대치의 검찰개혁 목표는 이랬다"며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 작가는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검찰개혁, 흔히 민주당의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 다른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https://v.daum.net/v/20260922152850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