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꼭지로 대통령 기자회견과 sns에 대해 얘기했고
두번째 꼭지로 박시영에 대해 얘기했는데
민동기 고현준 기추자 셋다 박시영의 도덕성에 대해 비판을 하기는 함
근데 기추자는 세게 비판을 했고 민동기 고현준은 완곡하게 함
그리고 끝에 기추자가 거없이 나오는 수요일만 나오고 다른 요일은 안나온다고 하고
민동기 고현준에게 샤넬 선물을 주고 제작진이 준비한 못생긴 케이크를 받고 끝남
이 채널을 몇번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고현준은 스탠스가 애매한 것 같고
민동기가 주로 얘기를 끌고 가는데 기추자가 안맞아서 민동기와 하는 방송을 안나가기로 한것 같았고 수요일에는 나온다는데 그만두는게 맞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