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확인 없이 사실과 다른 추측성 주장 공개 유포에 강한 유감"
지난 19일 장성철 시사평론가는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대통령이 불통하는 사람이 아니지 않나. 텔레(그램)로 누구나 다 소통하시지 않나"라며 "제가 알기로는 그냥 패널 분들이 문자 넣고 텔레(그램) 하면 다 거기 답을 달아준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0563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