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친명계 민주당 의원은 “그 글을 보고 매우 불쾌했다”며 “이틀 전에 입원한 걸 대통령 기자회견 직전에 알리는 저의가 뭐겠냐”고 했다. 다른 의원은 “대통령은 명청 갈등 등 여권 내 내분이 지지율 하락의 결정적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은 그만 싸우고 잘 좀 해보자고 하는데, 똥물을 투척하는 격”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348?sid=100
식견이 좋지 못하여 내면의 얼굴과 같은 검은 속내를
들켰지만 개별국회의원1이라서 그다지 바이럴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정선생 진짜 나중에 크게 혼나는거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