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 미안 (〃⌒▽⌒〃)ゝ 뭔가 내 꿈을 이뤄줄 것 같은 고래로 고름 (〃⌒▽⌒〃)ゝ 트리 너무 사고 싶었는데 한꺼번에 두개 사긴 부담돼서 11월에 또 사는 걸로 (〃⌒▽⌒〃)ゝ 골라준 코다리들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