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은 층이 뚜렷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8억5,115만원으로 가장 많다. 다른 도지사 한 명이 6억7,949만원이다. 교육감은 6억2,062만원이다. 이 세 명만 더해도 31억5,127만원, 전체의 89%다. 기초단체장 네 명은 합쳐 3억8,706만원이다.
무명의 더쿠
|
14:47 |
조회 수 267
https://newtamsa.org/news/9-ITiE
추미애가 압도적으로 많이 주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