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김용 얘기는 뭐야
374 3
2026.09.21 13:54
374 3

말 많이 나올거 같은데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80 09.23 21,6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3,90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27,4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9,0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7,769
공지 알림/결과 ☎️(링크수정)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8 25.09.01 65,753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6 25.07.24 94,445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100,749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77 25.07.22 119,5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993891 잡담 청와대에서 유시민 법적대응 검토 2 16:05 106
993890 잡담 오랜만에 정방 왔는데 아주 기분 좋은 소식이^^ 1 16:05 76
993889 잡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통합하자고 멸칭쓰지말것 당부했는데 이제부터는 솔직히 지가 감당해야지 16:01 76
993888 잡담 진보 정치 유튜브 채팅창이 지난 8개월 동안 붙들고 있던 이슈는 검찰이었다. 검찰청·보완수사권 폐지 등 검찰개혁 언급은 3만392건으로,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의지를 비판하고 여당 내 강경파를 지지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글을 가장 빈번히 쓴 상위 2,941명 중 31.5%가 '개혁이 뒷걸음쳤다'고 했고, 24.6%는 '공소취소를 위해 검찰개혁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이 대통령을 겨냥했다. 6 15:55 142
993887 잡담 이재명을 ‘이단’으로 읽는 유시민의 '해석권력 함정' 4 15:55 118
993886 잡담 ㅂㅅ은 왜 어그로 끌다 삭튀한대ㅋㅋㅋㅋ 9 15:53 243
993885 잡담 민철 한화팬이었네 4 15:52 207
993884 잡담 현대차 렉카하다가 징역형 받은 김승현도 빨아주면서 뭐 어쩌라고야 7 15:52 146
993883 잡담 유선생 관상 변한건 울 엄마도 알아보네 15:49 98
993882 잡담 유선생님 명문 또 나오겠다 3 15:47 245
993881 스퀘어 이지은.. 7 15:41 394
993880 잡담 유선생은 1찍 2찍 둘 다 싫어하는 건가? 6 15:38 207
993879 잡담 검토하지말고 고발해야된다고 봄 1 15:33 198
993878 잡담 연합) 靑,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李대통령 검찰 개혁 의지 왜곡" 36 15:31 647
993877 잡담 김민석 인상 냉하고 거리감 있었는데 3 15:23 251
993876 잡담 ㅅㅈㅎ 윤석열 되고 민주당 보다 대차게 윤석열 깐 사람은 신인규 김용남 이언주임 3 15:14 206
993875 잡담 조국은 송영길 변희재랑 같이 한 거 욕하면서 본인은 1 15:10 209
993874 잡담 지금 뭐봄??? 3 15:04 294
993873 잡담 유시민은 어떻게 보면 끝이 외로울 거라 화나다가도 식음 1 15:01 143
993872 잡담 ㅇㅈㅊ 콩떡 없는 우리 집 송편 10 14:57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