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층은 합당 추진 반대(41.1%)가 찬성(32.7%)보다 많았다.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합당 추진 찬성이 55.7%로 과반이었고 반대는 30.0%를 기록했다. 진보층에선 합당 추진 반대(42.6%)가 찬성(34.7%)보다 많았다. 민주당 텃밭인 호남에서도 합당 추진 반대(34.4%)가 찬성(28.0%)보다 많았다. 다만 "잘 모르겠다"며 의견을 유보한 비율(37.5%)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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