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보완수사권, 합당, 중수청장 등 털이 짜논 프레임안에서 놀아남 근데 이 모든 게 여론조사나 중도쪽에서 부정적 의견이 높았자나 이제 관심줘선 안댐
이제 거기 그만 소비하고 우리쪽 스피커도 정부 일이나 긍정적인 거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음
원래라면 전당대회 승복하고 털쪽이 따라와야하는데 그럴 생각없는 거 확인됐고 잼프도 그만싸우라고 메세지냈기때문에 계속하면 의미없는 소비전으로 시간낭비만 될거임
물론 혐오장사가 돈이 되지만 이동형 정도만 남겨놓고
울쪽 스피커는 이제 정부랑 초코 일하는데 더 포커스맞추는 쪽으로 가야되고 우리도 털 그만 퍼와야댐 아니면 피로도만 커져
그쪽 프레임에 끌려다니면 안댐 난 잼프 성공하는 거 꼭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