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바 소임을 다해 아버지는 위에서 아래로 아들은 아래에서 위로 어머니는 마음이 가는곳으로
교수라는 직업을 갖고 있어 권위적인 모습을 보일것 같지만
못지않은 끈끈한 가족애를 과시하며
아들을 도와주는 화목한 집안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토록 시험을 도와주는 가족이 있던가요?
저희 부모님이었다면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호통을 치셨을텐데
아드님은 참 복받은 사람이네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교수라는 직업적 사명을 가진 사람들의 시험을 치는 것 이란건
또 다르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소중한 일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