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피상적인 것만 봄 저러면 대충 보는 사람들은 ㅇㄴㅇ이 옳았다고 착각함 사퇴는 본인 선택일 수도 있는데 지명자 부담 생각하면 ㅇㄴㅇ ㅈㅈㅇ는 개인적으로라도 대응해야 함 그래서 사퇴와 대응을 결정한 듯 길고 험난한 여정이겠지만...
다만 조금 긍정적으로 본다면 김승원 사퇴는 김지용 임명을 위한 포석일 가능성이 있다고 봄 하나 내주고 하나 취하는. 현재로선 중수청 런칭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
다만 조금 긍정적으로 본다면 김승원 사퇴는 김지용 임명을 위한 포석일 가능성이 있다고 봄 하나 내주고 하나 취하는. 현재로선 중수청 런칭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