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가 2020년에 전액 현금으로 산 청담 18억 가량 아파트가 있는데 그 아파트 전 시공사 대표 (현 이 사람 사위가 대표)가 3억 5천 못받았다고 가압류 걸었다함. 취재해보니 주진우는 자기가 구매한 7층 호수에서 거주 안하고 세주고 대신 같은 건물 402호에 무상 거주 하고 있었는데 그 402호는 가압류 건 시공사 대표 소유고 그 대표 왈 주진우한테 자기가 진행하던 재개발 사업 PF 도와달라하고 대신 제공했다함. 반론 들으려고 연락했는데 주진우는 그 대표가 자기한테 사기 쳤다고 하는 상태. 쿠팡도 나오고 풀로 봐봐
https://www.youtube.com/watch?v=calEz7wd_Gs&t=85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