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말지 1호 기자’, ‘전설의 과방위원장’이라 칭하며 ‘언론개혁에 40년 인생을 바쳤다’는 이가 권력을 쥔 뒤 비판을 받을 때마다 언론개혁을 무기로 삼아 기자와 언론사를 겁박한다면 이는 언론개혁이 아니라 언론 길들이기에 불과할 것이다.
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61551
최민희 카틀막은 그냥 넘어가는 건가
언론들이 더 압박해주길 바랐는데 씁..
스스로를 ‘말지 1호 기자’, ‘전설의 과방위원장’이라 칭하며 ‘언론개혁에 40년 인생을 바쳤다’는 이가 권력을 쥔 뒤 비판을 받을 때마다 언론개혁을 무기로 삼아 기자와 언론사를 겁박한다면 이는 언론개혁이 아니라 언론 길들이기에 불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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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카틀막은 그냥 넘어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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