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묻었다는데 부산저축은행 시절부터 같이 해오고 누구보다 띄워주고 대통령까지 만들었던 놈들이 뒤늦게서야 남들이 하는 시위에는 나오지도 않았으면서 그게 자신들의 전유물인양 니편내편 갈라서는 윤 묻었다고 너는 동지의 언어를 하지않는다 이게 말이되냐 심지어 윤한테 제일 심하게 당하고 목숨까지 잃을뻔한 사람한테?
잡담 친문들은 일제 앞잡이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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