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에서 장동혁 한동훈이 떠드는건 하나도 안아픈데
여권에서 내가 대통령을 위한다고 하는 사람들 내가 이정부에 성공을 위해 쓴소리 한다는 사람들이 나와서 얘기하니까 대통령이 도리가 없는거래 헬마가 가슴이 쓰리대 속이 썩어 문드러진대 이런 ㅈ같은..
다 똑같은 심정일거래 왜 쟤네들 억지를 왜 들어줘야 하냐 너무 억울하고 지지자로서 자존심 상하고 한이 맺힌다 그 생각도 있는데
대통령 입에서 어케 그런말 나오게 하냐고 대통령이 직접 사이다 할수 있고 그런거 잘하는데
대통령이니까 참아내야 한다고 트럼프도 참아내고 김정은도 참아내야 하는거라고 진짜 속이 쓰린데 대통령이 참으니까 시발 나도 참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