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가 샵에 만년필을 올리니 구매자들이 모여들었다. 통장 잔고를 털어 결제를 했다. 그후 먼발치서 운송장 번호를 쥐고 1년 동안 눈물을 흘리는 이들이 많았다.
잡담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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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가 샵에 만년필을 올리니 구매자들이 모여들었다. 통장 잔고를 털어 결제를 했다. 그후 먼발치서 운송장 번호를 쥐고 1년 동안 눈물을 흘리는 이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