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드라이?히게
너무 자세하게 모든 이슈를 보려하지 않고
특히 영양가 없는 최민희, 조국 페북 안보고
매불쇼 겸공 이슈 안보고
레거시 뉴스에서 보도하거나
정치 경제로 가장 중요한 이슈만 체크함
그렇다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마음이 적어진건 절대 아님
근데 한발자국 떨어져서 바라봐야
내 인생도 살 수 있고
사회생활도 할 수 있고
그렇더라고.
그저 이 상황을
대통령이 언제나 그랬던것처럼
본인만의 스타일로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함
코다리들도 힘내고
추석연휴 잘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