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제 예상하는 이유
2-1. 세 사건 전부 2020년 추-윤 전쟁에서 자기 라인(이성윤,박은정,한동수,정진웅)이 수사받은 사건 — 김지용은 그 반대편 지휘라인
2-2. 2020.12.8 조남관이 감찰부 사건을 서울고검에 이관했을 때, 서울고검 차장이 김지용 — 자기 감찰 작전을 수사한 검찰청의 지휘부
2-3. 최종 후보 4인에 김관정(아들 사건 269일 끌다 불기소)이 있었는데 탈락 — 본인 맘대로 주무를 후보가 아니다?
2-4. 초대 청장이 초기값을 세팅하므로, 통제 밖 인물이 앉으면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