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며 생각이 달라진것 중하나가 세상의 그다지 정의편이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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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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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일 해봐서 아는데 내부고발이나 억울한일 당했을때만 봐도 제일 먼저 뒷통수치는게 가까운 사람이고 안 그럴거라 믿었던 사람임 정의를 위해 나서면 같이 응원하고 싸워줄거 같지? 대부분는 왜 시끄럽게하지? 지만 똑똑한가 자신의 이익 앞에서 구라 서슴없고 나쁜짓하는 사람이 더 많음 실제 피해자분들이 거기에 회복할수 없는 상처를 받는게 많아 정치인이든 일반인이든 옳은일 정의로운일하면 사람들이 막 지지해주고 힘이 되어줄거 같고 드라마 영화처럼 못된놈들이 벌받고 반성할거 같지만 자기 밥그릇 앞에서는 한없이 작고 힘이 없는게 양심임 왜 잘하는데 부패를 끊고 적폐청산을 하는데 몰라주지? 어떻게보면 당연한거임 내 피해가 되지 않는한 관심도 없고 그러니 반발하는 적폐나 불호의 목소리가 더 크게 느껴지고 힘이 쎄보이는거고 그런 길을 가는거니 반응에 흔들리지 않고 가는수밖에 없고 지금 당장의 어떤 호응을 기대할 필요도 없고 결국 결과로 평가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