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때는 내가 어렸어서 잘 기억 안나고 노무현때는 투표권은 없었지만 기억은 있는데 왜저정도로 욕처먹고 죽일듯이 달려들었는지 뭐 잘 모르던 입장에서 봐도 이상할 정도로 진짜 사방이 적이었음. 지금은 노무현 평가 좋지만 재임 당시 진짜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심했거든. 주5일제 지금은 너무 당연하고 익숙하지만 주5일제 한다 했을때 진짜 나 나라 곧 망하는 줄 알았음ㅋㅋ 주5일제로 혜택볼 노동자들도 휩쓸려서 욕했던 것 같은데ㅋㅋ 이것저것 하다보면 당연 실책도 나오지. 대통령도 사람인디 어떻게 모든 정책을 갓벽하게 해내겠음.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제발 가만히 있으라는 비꼼이 난 젤 이해안됨ㅋㅋ 그럴거면 뭐하러 대통령이 됐게. 제한된 임기안에 대통령 권한으로 할 수 있는 개혁들 최대한 뽑아내야 될거 아냐. 이재명의 정책방향성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10개중 그래도 최소 7:3정도로 잘하고 있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해서 어느날 이재명이 윤석열 손톱 줏어먹고 냉글 돌아버려서 윤석열같은 사람새끼 아닌 새끼로 변해버리는거 아니고서는 임기 끝까지 계속 지지할거임. 저렇게 열심히 애쓰는데 요즘 이래저래 주변상황땜에 안쓰럽다.
잡담 원래 대통령이란 자리가 욕먹으면서 개혁하는 자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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