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임명 ‘함흥차사’…인사도 불투명, ‘개문발차’ 우려 커진 중수청·공소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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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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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2주를 앞두고 있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에 대한 ‘개문발차’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수청장·공소청장 인선이 미뤄지면서 5급 이상 수사관·검사 등 지휘 라인 인사에 차질이 불가피한 탓이다. 게다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킥스) 등 체계를 제때 구축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촉박한 탓에 중수청·공소청이 조직·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채 문을 열 수 있다는 걱정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3182?sid=102
지금 엉망진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