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박시영) 돈을 많이 벌었다는 풍문은 정치부 기자사이에서 많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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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이 벌었으면 기자들 시이에 오랜 풍문임 아 문재인과 친문들은 정치를 뭐라고 생각한 걸까
https://youtube.com/shorts/Kn9b_bv7nYA?si=35WgktdBU7oT2l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