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ksoi 같은곳도 - 아이러니하지만 여기도 민주당쪽 일을 많이 했음 - 여조를 하면서 동시에 선거나 정책 컨설팅 등을 하는데 이렇게 같이 하는거 자체는 문제가 없어 선거를 예로 들면 현재 예상되는 득표는 어느 정도인지를 조사해야 그에 맞게 선거전략을 짤수 있고 정책의 경우도 여론을 파악해야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만드는거라서 여조회사가 컨설팅 같이하는거 자체를 문제삼기는 어려움 하지만 여기에 언론사가 참여를 하거나 박시영이나 김어준처럼 유튜브를 매체로 이용해 여조+컨설팅+여론조성을 한곳이 모두 하는게 문제고 특히 대중들이 그걸 전혀 모르고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모두 알다시피 박시영은 A후보 컨설팅을 하면서 동시에 일반적 의미의 정치평론을 같이하며 A후보를 대놓고 밀었는데 대중들 누구도 박시영이 돈받고 A후보 컨설팅을 했다는걸 몰랐다는게 문제고 핵심임 법적인 문제와 무관하게 대놓고 뻔뻔한 기만행위를 한거고 당내경선에도 개입한거임 아니 프듀라고 가정을 해보면 B참가자가 있는데 박도영이란 사람이 B참가자 합격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을 해줬어 당연히 돈받고 ㅋ 어머 그런데 알고보니 이 박도영이 나름 유명한 아이돌 평론가네??? 그래서 평소 아이돌 평론하는 자기 채널에서 라방을 하면서 여러분 요즘 프듀 보시죠? 와 근데 B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제가 보기엔 1등 할거 같더라구요 ㅋ 그리고 동시에 그와 경쟁하는 C참가자에 대해선 근데 여러분 C 이 친구는 아이돌 되기엔 뭐가 문제고 블라블라 ㅋㅋㅋㅋ 프듀를 보던 사람들은 야야 너네 박도영 라방 봤어? A가 1등할거 같다고 하더라 ㅋ 아니 근데 C는 실력있다고 하더니만 평론가님 말씀으론 별로라더라고 ㅋ 이래서 결국 B가 1등이 되고 센터로 화려하게 데뷔까지 했는데 아뿔싸! 박도영이 돈받고 B 컨설팅 해준게 드러났네? 이걸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있겠냐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