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예산 소진으로 지급이 중단됐던 인천 지역화폐 '인천e음'의 캐시백 혜택이 18일 자정부터 전격 재개된다. 당초 계획했던 21일보다 사흘 앞당겨진 조치로, 인천시가 지난달 추가 확보한 국비 134억 원을 마중물 삼아 조기 시행이 결정됐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추석 명절 전 소비가 집중되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결제액의 10%(강화·옹진군 15%)를 환급한다.
지난 7월 예산 소진으로 지급이 중단됐던 인천 지역화폐 '인천e음'의 캐시백 혜택이 18일 자정부터 전격 재개된다. 당초 계획했던 21일보다 사흘 앞당겨진 조치로, 인천시가 지난달 추가 확보한 국비 134억 원을 마중물 삼아 조기 시행이 결정됐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추석 명절 전 소비가 집중되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두 배 확대하고 결제액의 10%(강화·옹진군 15%)를 환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