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ZYII_ltM8Yc
이동형 YTN 라디오 듣는데
38분쯤 들어보면
1. 추미애 지사가 산 전기차는
김동연 지사가 산 차종과 동일한 차종.
김동연 지사는 4개월밖에 안탐.
2. 문제는 관용차는 사용 연한과 길이를 다 지켜야함
근데 4개월만에 차를 바꾸는거라...
도지사실 차를 연한다된차와 바꿔서 불용의 처리했다고 함
근데 문제는 ...
1.번을 지적한게 장예찬(전 국민의힘 최고의원)이고
2번을 지적한게 김철근(전 개혁신당사무총장)
추가로 백그라운드 설명을 하면
관용차의 사용연한은 7년이 지나야 바꿀수 있고,
7년이 지났더라도 12만km 가 안되면 바꿀수 없음.
근데 둘다 안된거임.
어휴 낮부끄러워서...
내가 너무 이재명에게 절여졌나봐..
민주당 이새끼들.. 부끄럽다진짜...
경기도 돈없다면서
도지사 12억 아파트 전세계약하고
7000만원 짜리 전기차 바꾸고 말이되냐
산후조리원 50만원씩은 자르면서
이걸 지적받는다는게 참 뼈아프다.
이런당이었나 싶고.
눈높이가 너무 안맞네
물론 저쪽은 건수잡아서 신나겠지만..
이런걸로빌미주는게 너무 짜쳐서 짜증나.
뭐하는거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