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미디어공공성 강화 보고 있는데 노종면도 글코 최정심도 글코 인상이 되게 거만하게 변했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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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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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들 처음 국회의원 도전할때의 눈빛과 표정을 기억하는데 그 반짝였던 열망가득한 눈빛과 일반인과 다름없던 소박한 인상이 거 국회의원 한두번 했다고 눈빛자체가 거만하게 변한거 진짜 개싫네.
특히 노종면. 발표를 워낙 잘해 질문할게 있으실까요? 라고 있으면 어디 말해봐. 라고 질문받는 태도는 질릴정도다.
고작 재선에 저정도면 다선이 되면 어떻게 될지.
다선에도 맑은 초코같은 사람이 귀하다.
내가 평생 지지해왔던 당이 노종면같은 인상을 가진 사람으로 가득찰까봐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