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전 장관이 시추계획을 보고하며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하자 윤 전 대통령은 "정무적 판단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 질책하며 일정을 앞당기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관련 규정이 없어 대통령과 산업부에 대한 별도 조치는 하지 않는다"며 윤 전 대통령의 발표 관련 법·규정 위반 여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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