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명픽’ 후보로 추 지사가 아닌 민주당 한준호 의원을 점찍었다는 소문이 돌면서다. 민주당 관계자는 “추 지사는 대통령 측근이자 국무총리였던 김 대표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혀 역할을 안 해줬다”며 “서운하지 않겠냐”고 했다.
초코가 티낸것도 아닌데 너무 심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670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명픽’ 후보로 추 지사가 아닌 민주당 한준호 의원을 점찍었다는 소문이 돌면서다. 민주당 관계자는 “추 지사는 대통령 측근이자 국무총리였던 김 대표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혀 역할을 안 해줬다”며 “서운하지 않겠냐”고 했다.
초코가 티낸것도 아닌데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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