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민의 공을 자기들 소수가 가로채서 끼리끼리 전리품 나누고 등 따시고 배불러서 좋았을 거예요. 이재명 정권에서는 그게 안 되니 아마 죽을 맛일 겁니다. 이 실질적 기여와 체감하는 지분 사이의 간극이 벌어질수록 저들의 반응 수위는 점점 더 세집니다. 기득권 카르텔이 작동하는 전형적인 방식이죠.(조하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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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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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공을 지들 소수가 가로채서 끼리끼리 전리품 나눠먹었다는말 개맞말 백낙청 교수님이 촛불시민을 배신하고 반역을 꽤한거란 지적과 정확히 일치 자분자분 친문조국 카르텔 가루내는 조하나 작가
“(김어준 유시민 조국) 지금 저들이 빚쟁이처럼 요구하는 몫은 마치 자신들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라도 한 것처럼 아주 거대해요. 이 사람들이 아주 기본적인 걸 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선명하게 말합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든 건 김어준, 유시민, 조국이 아니라 이 나라의 시민들입니다.“
조하나 채널 개유익하다 뭔가 약간 함돈균 순한맛같은 느낌도 나는데 무엇보다 차분하게 화안내고 조지는것도 매력이고 취향임 (유튜버 신봉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