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의 '잔기술 정치' 도 넘어"
"지지율 하락, 조정 아닌 신뢰 위기"
김민석 겨냥 "책임 돌아보기 바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83261
이어 "국정 동력을 살리기 위해 개혁 후퇴를 걱정하고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라는 요구들이 어찌 '흔들기'인가"라며 "쓴소리를 틀어막고 정당한 충언조차 내부 총질로 매도하는 적반하장의 태도, 그것이야말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려 민심과의 소통을 차단하는 전형적인 '간신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