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본인이 야인이었던 시절이 있었어서 그런가 심정적인 안타까움이랑 인간적인 호감이 꽤 커보여서 좀 놀랐고
실수하고 결점 있는 인간이라도 척지지 않고 곁을 내주는게(그게 진심이든 전략적이든)난 사실 못 그래서(비위 약함 사회생활 개못함)역시 그릇이 다르다고 생각하기도 했음ㅋㅋㅋ
아무래도 캐릭터가 참을 수 없이 가볍다보니..좀 걱정도 됐는데 대표가 계속 나오면 사고친단 소리한다는 뼈있는 소리도 하고
어쨌든 재기 원하는 사람이라 지가 잘해야될 입장이니 차라리 목줄 묶어서 이이제이로 쓰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