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다 들었는데
헬마의 어정쩡한 스탠스가 아직도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이해가 가기도 하고
지금의 상황과 비교된다면서 노통 얘기할때는 좀 울컥하기도 했고 (헬마말고 내가)
이잼에 대한 마음도 진심인것 같고
대통령 임기가 많이 남았으니 일희일비하지 말자는 말도 공감이 되고
배우자분하고 집에서 준비없이 그냥 이얘기 저얘기하는 방송이었는데
다 탁 까고 얘기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헬마의 속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좀전에 다 들었는데
헬마의 어정쩡한 스탠스가 아직도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이해가 가기도 하고
지금의 상황과 비교된다면서 노통 얘기할때는 좀 울컥하기도 했고 (헬마말고 내가)
이잼에 대한 마음도 진심인것 같고
대통령 임기가 많이 남았으니 일희일비하지 말자는 말도 공감이 되고
배우자분하고 집에서 준비없이 그냥 이얘기 저얘기하는 방송이었는데
다 탁 까고 얘기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헬마의 속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