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때 정청래가 연임하려고 뭔짓을 했는지 하나둘 알아가고 그때가 최고정병이었지 지금은 속상하긴해도 괜찮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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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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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살포로 전선이 명확해져서 싸울 수 있고
당대표 바뀐 기점으로 친명과 친털의 입장이 반대가 됐어
욕하는거밖에 못함
조국은 3국되고 원내입성 못했고
합당도 물건너가고 제일 중요한 공천권이 없잖아
대체재로 그나마 뱃지단 한가발 플랜 가동했는데 장카에 막히고 당게와 기소계획서 스불재 리스크도 있음
당권도 뺏기고 대권주자로 밀려던 놈들도 시원찮음
깽판밖에 답없는 상황이긴함
이제 그게 다 보이니까 청래가 당대표일 때처럼 무섭진 않음
그리고 실체가 많이 까발려진게 큼 전향하는 스피커들 보면 찐들이었거든
그만큼 털보가 힘을 많이 잃었음
당권 가져왔고 지지자들 빨간약 먹었고 이제부터 싸울 타이밍이 왔다고 봄
이재명이 개각하고 김민석이 당 장악중인게 그 준비라고 생각함